아이는 꿀잠,
어른은 꿀타임
여행지에서 아이가 잠들면, 같은 건물 안에서 마음 편히 저녁을 보내세요. 집에 남는 폰 하나가 베이비캠이 되고, 보는 폰은 QR을 한 번 찍으면 끝이에요.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꼭 알아 두세요
- 같은 건물 안에서, 바로 달려갈 수 있는 곳에서 사용해 주세요.
- 트립나잇은 보호자를 대신하지 않는 보조 도구예요. 연결이 끊기거나 감지 기록이 남지 않을 수 있어요.
- 내 아이나 내가 돌볼 권한이 있는 공간에서만 사용하고, 숙박시설의 규정을 지켜 주세요.
서비스 자세히 보기이용 방법 · 특징 · 이용권
이렇게 쓰세요
- 아이 방에 둘 폰에서 이 사이트의 "카메라 모드"를 열고, 충전기에 꽂아 두세요.
- 화면에 나오는 QR을 보는 폰으로 스캔하면 바로 영상이 연결돼요.
- 아이가 잠들면 "송출 시작"을 누르고, 같은 건물 안에서 편히 쉬세요.
이런 점이 달라요
설치 없이, 가입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QR 스캔 한 번으로 연결되고, 잠금을 풀어도 QR 없이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영상은 저장하지 않아요
영상과 소리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두 폰이 직접 연결되고, 어려울 땐 중계 서버를 거쳐 전달만 돼요.
움직임·울음 감지 기록
움직임이나 울음소리가 감지되면 시각과 함께 기록으로 남겨요. 알림이 아닌 참고용 기록이에요.
필요한 만큼만
처음엔 하루 30분 무료 체험, 이후엔 1일·3일 이용권으로 여행 기간만큼만 써요. 구독도 자동결제도 없어요.
이용권
| 상품 | 이용 시간 | 동시 시청 | 가격 |
|---|---|---|---|
| 1일 이용권 | 결제 즉시부터 24시간 | 1명 | 1,500원 |
| 3일 이용권 | 결제 즉시부터 72시간 | 1명 | 3,000원 |